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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PIUM's WEEKLY ORACLE 19.12.9 ~ 19.12.15
    HOROSCOPE 2019. 12. 8. 23:12

     

    레이디 ​오 주간 별자리 운세

    2018.12.9 (월) ~ 2018.12.15 (일)

     

     

    자신의 장점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에 대한 평가가 박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은, 칭찬이나 인정을 받으면

    내가 받을 것이 아니라 생각하면서도

    내심 무척 기뻐하고 그런 칭찬을

    기다리고 있기도 해요.

     

    이거 사람들한테 티가 다 나니까,

    숨기지 않는 게 더 멋져 보여요.

     

    타인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싶은 거죠?

    그럼 객관적이고 진짜 평가라고

    확신할 수 있어서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은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할

    용기가 없어서일 거예요.

     

     

     

    왜 자신을 사랑하기가 그리 힘이 들까요?

    사람들은 나르시시즘에 빠지는 것을

    왜 그리 두려워할까요?

     

    나르시시즘에 빠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어야

    진정 자신을 사랑할 수 있어요.

     

    내가 내게 진짜 사랑을 줄 것이라는,

    내가 중심을 잘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흔들리지 않는 신뢰가 있기 때문에

    나르시시즘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는 것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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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원할 수밖에 없잖아요.

     

    사랑의 바다에 뛰어들어

    그 바다에 흩어져 있는,

    그 동안 내가 받아들이지 못했던

    나의 조각들을 온 마음으로 끌어안아

    내가 나를 온전히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보여 주세요.

     

     

    미래와 불확실함을 가능성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내게 보여 주세요.

    그 때 우리는 타인도 사랑할 수 있어요.

    불확실함이 가능성이 되는 것을,

    내가 그것을 해낸 것을 깨닫는 순간

    당신은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만렙이 되기 위한 방법이 사랑이라니,

    그것도 손해보지 않는 자기 사랑.

    이거 꽤 괜찮지 않아요?

     

     

    사랑이 먼치킨을 어찌 만드는지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어요.

    사랑은 책임이 따르는 수용입니다.

     

     

     

     

     

     

     

    HOROSCOPE​

    ​별자리별 주간 운세

     

     

     

    ARIES

    양자리 운세

     

    살다보면 내것인데도 어느순간엔가
    쓰지 않아서 잊혀졌던 것들이 많아요.
    사실 아마 그들은 잠들어있던 것이
    아니고 계속 봐주기를 바라며 자신들이
    표현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있었을 거에요.
    내면의 정령들을 잠재우기란,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문을 열고 빼꼼히 머리를 내민
    한구석의 아이는 어떤 얼굴인가요?
    그와 함께 회복의 한주를 보내보세요.

     

     

     

    TAURUS

    황소자리 운세

     

    천릿길도 한걸음부터. 새로운 영역에
    발걸음을 내딛기 위해서는, 일단 발을
    "담가야" 알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마세요. 계획과 생각을
    지금 현재의 나에 시동을 걸기 위한 것일뿐이에요.
    끝없이 펼쳐진 가능성의 세계란,
    계획을 위해 현재의 나를 담보를 잡지 말고,
    현재의 나를 위해 미래의 나로

    담보를 잡도록 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나, 얼마나 많은 가능성이 숨어있는지요!
    비합리적인 낙관주의는 현재의 나에게 힘을 줍니다.
    일단 움직이세요. 미래의 나를 바라보면서요.

     

    ​ ​

     

    GEMINI

    쌍둥이자리 운세

     

    추운 겨울에도 새싹이 나는 나무들이
    있는 것을 보면, 식물의 생명력이란 참
    경이롭습니다. 쌍둥이자리분들은 이번주에는
    그 생명력을 배울때네요. 더워지기 시작한
    여름의 초입에 태어난 쌍둥이자리 분들에게는
    겨울이 쉽지 않은 날씨일거에요. 하지만
    그 안에서도 분명히 내가 지혜를 발휘하여
    싹을 틔우고, 기다리고 있을 수 있답니다.
    식물들은 서두르지 않아요. 아주 천천히,
    천천히 주변과 적응을 해 나갑니다. 어떠한
    방식으로 당신은 주변과 적응을 해나갈 수
    있을까요?

     

     

    CANCER

    게자리 운세

     

    아주 무겁게 갖고있던 책임을 놓아버릴 수
    있는 계기가 있을 거에요. 꼭 내가 지고
    있지 않아도 되었던 것인데, 나의 어두운
    이면을 보기 싫어서 감추어 두었던 것.
    구겨진 마음에는 그림자가 생기고,

    먼지가 끼게 되기 마련입니다.

    자신의 그곳을 잘 펴 주고 햇빛을

    비추어 먼지를 잘 털어주세요.

    터는 과정에서 내가 보기싫어하던
    벌레들(!)이 보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더 늘어나는 것보다는

    지금 털어서 말려주는 것이 좋겠지요?

    생각보다 쉬울거에요.
    걱정하지 말고 탈탈 털어주세요.

    밝은 태양과 함께요.

     

     

    LEO

    사자자리 운세

     

    당신이 아침에 아무것도 먹지 않고

    나왔다는 것은 <사실> 이에요.
    그리고 사람많은 지하철을 타고

    회사에 나온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아, 언제까지 이 지겨운 생활을

    해야할까, 라는 생각은 <사실이 아니>에요.
    왜냐면 만져지지 않기 때문이지요.
    또한, 아 오늘은 컨디션이 좋은데?

    좋은 일이 생길것만 같아, 역시

    <사실이 아니>에요.

    사실이 아닌 것들로 채워도 되는

    혹은 그래야만 하는 자리가 있는데,
    당신은 어떤 <사실아님>을 선택하고 싶으신가요?

     

     

    VIRGO

    처녀자리 운세

    사람들은 자기자신의 선택은 과대평가 하지만,
    자기자신에 대해서는 과소평가를 하는
    성향이 있는데, 처녀자리는 이번주에 그 성향이
    매우 도드라지게 나타날 것이에요.

    자신이 선택했던 것들에 대해서는

    열심히 잘해왔다고 하겠지만

    막상 그 안에 들어간 내 자신은
    보잘 것 없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거에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척하면

    내가 척하던 것 처럼 됩니다.

    여기서 포인트! 말로만 척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 동작을 따라하시는 것이에요.
    걸음걸이, 손짓이나 눈짓같은 것들을요.
    자, 그럼 조금 더 근본적인 질문으로 들어가봐야겠네요.
    당신의 롤모델은, 어떤 사람인가요?
    그리고 그 사람의 에너지가 당신의
    삶속에서 발현되고 있었을까요?

     

    LIBRA

    천칭자리 운세

     

    음, 이번주는 먹고싶은 것들을 마음껏.
    다이어트로부터 풀려나는 한주를 보내보면
    어떨 것이냐는 오라클이 나왔습니다.
    이 다이어트는 물론 신체적인 다이어트를
    포함, 정신적 다이어트 역시 놓아주는 것을
    뜻해요. 아마 공정의 별자리인 천칭자리라서
    그동안 너무 열심히 저울을 수평으로
    만들고 있었을까요? 하지만 천칭은, 말그대로
    무게를 비교해서 보여주는 것이 일일뿐,
    꼭 수평을 유지해야할 필요는 없어요.
    때론 과한 것이 올라오기도 하는 법입니다.
    건강도 내려놓고, 잠시 돈걱정도 내려놓고,
    딱 하나씩만 질러볼까요?
    아마, 당신이 당신을 위한다고 했던 방식들이
    약간 달랐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거에요.

     

     

    SCORPIO

    전갈자리 운세

    당신의 두 발이 어디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당신의 두 발이 나무의 뿌리가 되어서
    땅속으로 파고들도록 내버려둡니다.
    당신을 지지하고 있는 땅은 어떤 땅이며,
    그리고 뿌리는 얼마나 깊이 박혀있나요?
    그리고 줄기는 얼마나 굵직하며
    나뭇가지와 나뭇잎은 어떤 모양,
    그리고 날씨는 어떤가요?
    있는 그대로, 판단없이 바라보도록 합니다.
    서있는 나무 그대로를 묘사해보세요.
    그리고 이번에 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 곳은, <뿌리> 입니다.
    나무의 뿌리 상태를 보고,

    가지치기를 좀 해주도록 하지요.
    그리고, 나의 현실이 어떻게 변화해가는지,
    한번 기록해보도록 할게요.

     

     

    SAGITTARIUS

    사수자리 운세

     

    내가 머물러온 곳들이 나 스스로를
    빛나게 만들지 않는다고 느껴진다면,
    그래요, 할 수 있습니다.

    박차고 그곳을 나오도록 하세요.
    후회만 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어요.
    내가 선택을 했던, 선택을 하지 않았던,

    과거를 두고 왈가왈부 해도..슬프지만

    당신의 하소연을 들어주고 이해해줄 사람이

    지금 현재는 없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당신이 힘든만큼,
    당신의 주변 모두가 힘들기 때문이에요.
    당신은 그 일부가 될 필요가 없어요.
    낡은 패턴을 바꾸는 일이 쉽지 않아요.
    심적 패턴을 바꾸기 보다는

    자신의 현재 환경을 바꾸세요.

    원하는 방향에 다가갈 수 있도록.

     

     

     

    CAPRICORN

    염소자리 운세

    도움을 많이 주고, 도움을 또한

    많이 받도록 합니다.
    서로에게 봉사할 수 있는 여지를

    활짝 열어놓으세요. 그 일들은

    당신의 커리어를 기반으로 한

    인간관계를 활짝 열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음, 결과를

    이야기해 드린다면 기대심리로 인해

    순수한 마음이 왜곡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가지 팁을 더 드릴게요.

    마음껏 기대하며, 봉사를 베풀도록 하세요.

    네, 그냥 기대하는 마음을 마음껏
    표출 하도록 합니다. <나중에 서로 돕고
    더 잘되는 것 아니겠어요~?> 라고 이야기하며
    미소를 지어주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자신의 욕망을 드러내는 사람이,
    정말 섹시한 사람인거, 이젠 아시죠?

     

     

    AQUARIUS

    물병자리 운세

     

    당신의 사랑은 무엇일까요?
    잠시 주변을 둘러보도록 합니다.
    그리고, 한 기억을 떠올려보도록 할게요.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말한것이
    언제인지 기억나세요? 그때의 마음과,
    그리고 지금의 마음은 어떤가요?
    잠시 그때의 마음을 떠올려보고, 다시
    주변을 둘러보도록 합니다.
    아마도 내가 그동안, 청소하지 않았던, 혹은
    보아주지 않았던 물건들이 당신의 파동에
    공명해서 나 여기있어! 라고 외치는 것이
    먼저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아이들에게,
    혹은 그 기억들에게, 하나하나 작별을 고하며
    정리를 해주세요. 당신이 고민하던, 커다란
    문제가 해결이 될거에요.

     

     

     

    PISCES

    물고기자리 운세

     

    자, 지금 있는 자리에서 눈을 크-게 뜨고
    주변을 둘러볼게요. 그리고 눈을 감아봅니다.
    그러면 어떠한 잔상이 남나요? 그리고
    또 떠오르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을거에요.
    잠시 눕거나, 편히 앉아서 그 이야기를
    듣도록 해봅니다. 그것은 마치 꿈과도 같이
    내가 잠시 잊었던 것들을 선물처럼
    가져다줄거에요.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구요?
    그렇다면 그 텅빈 공간에 잠시 나를 맡기도록
    합니다. 음, 키워드가 꼭 휴식, 이라기보다는,
    눈을 뜨고 보는 것보다 그 너머에서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 것이다 - 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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